역쉬~
전 만화적인 센스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ㅋ~
좀 더 재밌게 이야기를 꾸미고 싶었는데
잘 안되네요~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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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길가르쳐드리고 불안한적 있어요.ㅎㅎ
카툰 머리에 쏙쏙들어오는걸요^^
ㅎㅎ 전 전에 완전히 잘못가르쳐 준적도 있어요^^
ㅋㅋ 길도 제대로 알려줄것 같은 사람에게 물어봐야...
ㅎㅎ 사실 그게 정답이죠^^
ㅎ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.^^
재밌으셨다니 다행이네요^^
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어요....
저도 그런 경험많아요...
길을 알려주고 불안해서 다시 생각해보다 달려가 다시 알려준 경험도 있고요...!!1
ㅎㅎ 그러게요 의외로 많이 경험하는 일인 것 같아요~
ㅋㅋㅋ 저도 실수로 잘못갈켜준 길이 꽤 된답니다. ㅜㅜ
저도 무척 많아요~
전 물어보는사람이 없네요.
그래서인지 불안함을 느낀적이 없는거 같네요.
하지만 잘못알려준 것 같으면 저도 불안하겠네요~
그리고 재미있게 놀다 갑니다!
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^ㅇ^